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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오페라 마티네 3월 `외투`

  • 기간 :2018.03.20 ~ 2018.03.20
  • 장소 : 세종체임버홀
  • 시간 :오전 11시
  • 연령 :만 7세 이상
  • 티켓 :R석 30,000원
    S석 20,000원
  • 할인 :세종유료회원 40%~35%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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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pera Matinee   2018 오페라 마티네   3, 6, 9, 12월 세 번째 화요일 오전11시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예술총감독 및 해설 이경재 / 연출 이범로 / 지휘 구모영  연주 앙상블 디 피니  자코모 푸치니 G. Puccini  3부작 <일 트리티코 Il Trittico>와 <오페라 갈라 Opera Gala>   03. 20 푸치니시리즈 I 외투 Il Tabarro  06. 19 푸치니시리즈Ⅱ 수녀 안젤리카 Suor Angelica 09. 18 푸치니시리즈 Ⅲ 잔니 스키키 Gianni Schicchi 12. 18 푸치니 오페라 갈라 Puccini Opera Gala 서울시오페라단의 오페라 마티네는 세계 주요 오페라의 명장면에 해설을 덧붙여 오페라를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2013년 8월부터 오전 11시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꾸준히 선보여 왔으며, 관객 여러분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018년에는 이탈리아 최고의 작곡가 푸치니의 3부작(Il Trittico) : <외투>, <수녀 안젤리카>, <잔니 스키키>를 선보입니다. 또한 푸치니의 대표작 중 명곡들을 선별해 오페라 갈라를 공연합니다. 최고의 음향 시설과 무대와 가까운 객석, 최고의 출연진들과 함께 생생한 오페라의 감동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예술총감독 및 해설 이경재 ㆍ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ㆍ인디애나 대학교 대학원 오페라 연출 졸업 ㆍ서울시오페라단 오페라 마티네 상임연출  ㆍ현 서울시오페라단 단장, 한양대학교, 서울대학교 출강연출 이범로 ㆍ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ㆍ이탈리아 오르비에토 국제 연출아카데미 오페라 연출과정, 비타디니 음악원 수료 ㆍ현 한양대학교 출강, 사)강원해오름오페라단 상임이사지휘 구모영 ㆍ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작곡과 졸업  ㆍ독일 라이프치히 국립음악대학교 졸업 ㆍ현 천안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피아노 정호정 ㆍ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및 동대학원 졸업 ㆍ영국 런던 왕립음악원 졸업  ㆍ미국 줄리아드 음악원 석사 및 아티스트 디플롬 졸업 ㆍ현 이화여자대학교 초빙교수 연주 앙상블 디 피니 Vn.Ⅰ 유은혜 Vn.Ⅱ 정유정 Va. 이영림 Vc. 조윤선 Db. 김두영  마티네(Matinee)는 프랑스어 마탱(Matin:아침)에서 나온 말로 연극이나 오페라 공연 등 주간 공연의 흥행을 뜻하는 말입니다. 예전에는 오전 흥행의 뜻으로 사용되었지만, 현재의 마티네는 오전과 오후의 시간적 개념을 넘어서 ‘이른 시간’대의 공연을 뜻한다.푸치니의 생애 마지막 완성작 <일 트리티코> : 외투, 수녀 안젤리카, 잔니 스키키   <일 트리티코: Il Trittico>는 푸치니의 세 개의 단막오페라 모음의 제목으로 <외투>, <수녀 안젤리카>, <잔니 스키키>가 그것이다. 제목으로만 보아서는 작품 사이의 공통점을 찾기 어렵지만, 세 작품은 각각 죽음을 은폐한다는 공통의 소재를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풀어내고 있다. <외투>에서는 불륜의 결과가 살인으로 이어지는 어둡고 침울한 분위기와 폭력으로 묘사되는 사실주의 오페라를, <수녀 안젤리카>는 아들의 죽음에 대한 양심의 가책으로 죽음을 선택하는 수녀가 구원 얻는 모습을, <잔니 스키키>는 가족의 죽음 앞에서 욕심과 음해를 일삼는 인간상을 코믹하게 묘사하고 있다. 각 작품 모두 1시간 정도로 짧게 구성되어, 각기 다른 줄거리와 함께, 탄탄하게 응축된 푸치니의 음악이 돋보인다.외투 (Il Tabarro) 사랑과 질투가 부른 비극  화물선 선장 미켈레는 아들을 사고로 잃은 후 젊은 아내 조르제타와 점점 소원해지게 되고, 조르제타는 남편 몰래 화물선의 짐꾼 루이지와 외도를 하게 된다. 루이지는 미켈레가 피운 담뱃불을 조르제타의 신호로 오해하여 그녀의 이름을 부르고, 이에 분노한 미켈레는 그를 살해한다. 미켈레는 커다란 외투로 시체를 덮어두고, 루이지를 만나기 위해 나온 아내에게 그의 시체를 보여준다. 조르제타의 끔찍한 비명이 울리며 작품은 막을 내린다 ※ 제작, 출연진은 사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출연진 정보는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하시거나     서울시오페라단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 www.sejongpac.or.kr 서울시오페라단 02-399-1783~6자코모 푸치니 Giacomo Puccini, 1858~1924  ‘극장을 위해 작곡하도록 신의 명을 받은 사람’, 푸치니가 자신을 두고 한 말이다. 그는 온 생애를 오페라 작곡을 위해 헌신했고, 베르디 이후 이탈리아 최고의 작곡가가 되었다. 1858년 음악가 집안에서 태어난 푸치니는 오르간 연주자와 궁정 악단의 지휘자로 활동하며 일찍이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았다. 18세 때 베르디의 오페라 <아이다>를 접한 후, 베르디처럼 오페라 작곡가가 되겠다고 결심하고 밀라노로 유학을 떠났다. 첫 작품 <요정 빌리>, <에드가르>를 시작으로 인정받기 시작한 그는 <마농 레스코>의 성공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게 되었다.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 이르면서 베르디적인 장대한 규모의 오페라에서 벗어나 인간의 희비애락을 다룬 사실적 오페라 운동을 전개하기도 했는데, 당대 서민들의 삶을 포착해 섬세하게 그려냈다는 점은 그가 전 세계 인의 사랑을 받는 이유 중 하나이다. 또한 동시대 작곡가들의 작곡 경향을 인지하는 한편, 세부 장면에 적절한 악기 편성과 선율의 아름다움을 부각시키는 관현악 편성으로 극적인 음악적 효과를 이끌어냈다.   그는 천재적 상상력으로 타국을 배경으로 삼기도 했는데, <마농 레스코>는 프랑스, <나비 부인>은 일본, <투란 도트>는 중국, <서부의 아가씨>는 미국을 배경으로 작곡해 대성공을 거두었다. 이 외에도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라 보엠>, <토스카> 등의 작품이 있다. 1924년 마지막 오페라 <투란도트>를 작업하던 중 숨을 거둔 푸치니는 베르디와 함께 이탈리아 최고의 작곡가로 인정받고 있다.  2018년 서울시오페라단 Opera Matinee 오페라 마티네 3월, 6월, 9월, 12월 세 번째 화요일 오전 11시 세종체임버홀   주    최 | (재)세종문화회관   주    관 | 서울시오페라단  티켓예매 | 02-399-1000  입 장 권 | R석 3만원, S석 2만원  할    인 | 세종유료회원 프리미엄 40%, 골드 35%, BC · KB국민카드 20%             단체 20인 이상 20%, 장애인·국가유공자·경로우대(만65세 이상)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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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장안내
    공연이 시작된 이후에는 안내원의 유도에 따라서만 입장할 수 있으며, 본인 좌석이 아닌 빈 좌석으로 안내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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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서울시오페라단 02-399-17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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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유료회원 | (프리미엄 40%,골드 35%) 할인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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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로우대(만 65세이상 본인)
    - 국가유공자(독립유공, 의사상자 포함, 유공자증 소지자, 본인 외 동반1인까지)

    [30%]
    - 학생(초, 중, 고교생, 대학생, 대학원생)
    - 문화예술인
    - 여성행복객석

    [20%]
    - 서울시정책카드(다둥이행복카드, 그린카드, 에코마일리지, 서울시시민카드)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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