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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페스티벌:봄에떠나는유럽음악여행(오스트리아)

  • 기간 :2016.04.09 ~ 2016.04.09
  • 장소 : 꿈의숲아트센터
  • 시간 :오후 3시
  • 연령 :초등학생이상 입장가능
  • 티켓 :전석 1만원
  • 할인 :세종유료회원 10%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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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ring festival 스프링페스티벌 봄에 떠라는 유럽 음악여행 2016.4.09 토 - 4.23 토 15:00 꿈의숲아트센터 콘서트홀 4월 9일(토) 15:00 첫 번째 여행_ 오스트리아 Austria살랑대는 봄바람에 어디로든 떠나고 싶은 봄.  부드러운 클래식 선율을 타고 오스트리아로 훌쩍 떠나볼까?   꿈의숲아트센터와 함께 떠나는 유럽음악여행의 첫 번째 여행지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는 하이든, 모차르트와 같은 고전파에서부터 슈베르트, 슈트라우스, 크라이슬러와 쇤베르크까지 음악사에 큰 획을 그은 걸출한 작곡가를 배출하였으며 베토벤과 브람스 같은 당대 최고 작곡가들의 활동 무대이기도 한 음악의 나라이다.   <스프링 페스티벌: 봄에 떠나는 유럽음악여행> 오스트리아편에서는 오스트리아의 대표 작곡가 모차르트, 하이든, 슈트라우스와 만나본다. 산뜻한 봄을 맞이하기에 안성맞춤인 ‘왈츠의 왕’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봄의 소리 왈츠>가 이번 여행을 더욱 상쾌하게 이끌어줄 것이다. 또한 영화 ‘엘비라 마디간’ 에 삽입돼 잘 알려진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21번>가 따뜻하고 품격있는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일요일 아침을 깨우던 경쾌한 트럼펫 멜로디가 인상적인 하이든의 <트럼펫 협주곡>과 고상하기만 할 것 같은 클래식 음악의 편견을 깨는 레오폴드 모차르트의 <장난감 교향곡>도 빼놓을 수 없다.     클래식의 본고장 오스트리아로 다함께 신나는 음악여행을 떠나보자. Program L.모차르트 _ 장난감 교향곡 (Toy Symphony) J.하이든 _ 트럼펫 협주곡 Eb장조 3악장 (Trumpet Concerto Eb major) W.A.모차르트 _ 피가로의 결혼 서곡 (Le Nozze di Figaro ‘Overture’) 피아노 협주곡 제21번 K.467, 2/3악장 (Piano Concerto No.21 K.467) 교향곡 제 25번 G단조 K.183, 1악장 (Symphony No.25 K.183)J.슈트라우스 2세 _ 봄의 소리 왈츠 Op.410 (Fruhlingsstimmen Op.410)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강 (An der schonen blauen Donau Op.314)Artist  피아니스트 임리라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University of North Texas 석사 (M.M.) 및 박사 (D.M.A.) 수석 졸업 비스바덴 국제 피아노 콩쿨 입상 뉴욕  카네기홀 등 미국과 유럽에서 다수의 초청 독주회 개최 헝가리국립오케스트라, 브랏자필하모닉오케스트라, 바르나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등과 협연  사우스이스턴 오클라호마 주립대학교 겸임교수 및 Artist-In-Residence 역임 현) 한국교원대학교 음악교육과 교수, 낙소스(Naxos) 아티스트네오필리아 챔버 오케스트라  네오필리아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인천시립교향악단, 대전시립교향악단,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국내 유수 오케스트라의 부석·부수석 및 핵심 단원으로 활동했던 실력파 연주자들이 모여 2015년 결성한 민간 오케스트라이다. 오케스트라 단원 경력만 평균 20년이 넘는 정예 멤버로 구성되어 유려한 연주와 멤버 간의 매끄러운 호흡을 자랑하는 네오필은 앙상블, 챔버, 오케스트라와 같은 다양한 편성과 실내악, 오페라 등 클래식 전 장르를 망라하며 다져진 탄탄한 실력으로 감성적이면서 뛰어난 테크닉의 흡입력 강한 음악을 빚어낸다.  시도되지 않았던 다양한 장르의 음악·예술과의 접목, 공연장 무대뿐 아니라 음악을 필요로 하는 모든 곳, 누구에게나 찾아가고자 하는 열정과 기존 오케스트라에서 보기 어려웠던 무대, 차별화된 클래식 음악을 통해 관객과 소통하고자 한다.  이에 여러 지휘자들과의 협업,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런 노력과 실력을 방송국에서 먼저 알아봐 현재 엠넷 TV 프로그램인 ‘위키드’의 음악 감독과 협업으로 녹음 작업을 하고 있다.  음악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새로운 하모니를 만들어갈 오케스트라. 음악의 힘을 믿는 젊지만 깊이가 있는 네오필리아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상기 프로그램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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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유료회원 10% 할인
    10%-조기예매,꿈의숲 편익매장 이용영수증 지참
    15%-4인 이상 가족
    20%-패키지구매시(3개 공연 전체관람자)
    50%-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동반 1인까지)

  • 4월 9일(토) 15:00

    첫 번째 여행_ 오스트리아 Austria

    살랑대는 봄바람에 어디로든 떠나고 싶은 봄.

    부드러운 클래식 선율을 타고 오스트리아로 훌쩍 떠나볼까?

    꿈의숲아트센터와 함께 떠나는 유럽음악여행의 첫 번째 여행지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는 하이든, 모차르트와 같은 고전파에서부터 슈베르트, 슈트라우스, 크라이슬러와 쇤베르크까지 음악사에 큰 획을 그은 걸출한 작곡가를 배출하였으며 베토벤과 브람스 같은 당대 최고 작곡가들의 활동 무대이기도 한 음악의 나라이다.

    <스프링 페스티벌: 봄에 떠나는 유럽음악여행> 오스트리아편에서는 오스트리아의 대표 작곡가 모차르트, 하이든, 슈트라우스와 만나본다. 산뜻한 봄을 맞이하기에 안성맞춤인 ‘왈츠의 왕’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봄의 소리 왈츠>가 이번 여행을 더욱 상쾌하게 이끌어줄 것이다. 또한 영화 ‘엘비라 마디간’ 에 삽입돼 잘 알려진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21번>가 따뜻하고 품격있는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일요일 아침을 깨우던 경쾌한 트럼펫 멜로디가 인상적인 하이든의 <트럼펫 협주곡>과 고상하기만 할 것 같은 클래식 음악의 편견을 깨는 레오폴드 모차르트의 <장난감 교향곡>도 빼놓을 수 없다.

    클래식의 본고장 오스트리아로 다함께 신나는 음악여행을 떠나보자.

    Program

    L.모차르트 _ 장난감 교향곡 (Toy Symphony)

    J.하이든 _ 트럼펫 협주곡 Eb장조 3악장 (Trumpet Concerto Eb major)

    W.A.모차르트 _ 피가로의 결혼 서곡 (Le Nozze di Figaro ‘Overture’)

    피아노 협주곡 제21번 K.467, 2/3악장 (Piano Concerto No.21 K.467)

    교향곡 제 25번 G단조 K.183, 1악장 (Symphony No.25 K.183)

    J.슈트라우스 2세 _ 봄의 소리 왈츠 Op.410 (Fruhlingsstimmen Op.410)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강 (An der schonen blauen Donau Op.314)

    Artist

    피아니스트 임리라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University of North Texas 석사 (M.M.) 및 박사 (D.M.A.) 수석 졸업

    비스바덴 국제 피아노 콩쿨 입상

    뉴욕 카네기홀 등 미국과 유럽에서 다수의 초청 독주회 개최

    헝가리국립오케스트라, 브랏자필하모닉오케스트라, 바르나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등과 협연

    사우스이스턴 오클라호마 주립대학교 겸임교수 및 Artist-In-Residence 역임

    현) 한국교원대학교 음악교육과 교수, 낙소스(Naxos) 아티스트

    네오필리아 챔버 오케스트라

    네오필리아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인천시립교향악단, 대전시립교향악단,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국내 유수 오케스트라의 부석·부수석 및 핵심 단원으로 활동했던 실력파 연주자들이 모여 2015년 결성한 민간 오케스트라이다.

    오케스트라 단원 경력만 평균 20년이 넘는 정예 멤버로 구성되어 유려한 연주와 멤버 간의 매끄러운 호흡을 자랑하는 네오필은 앙상블, 챔버, 오케스트라와 같은 다양한 편성과 실내악, 오페라 등 클래식 전 장르를 망라하며 다져진 탄탄한 실력으로 감성적이면서 뛰어난 테크닉의 흡입력 강한 음악을 빚어낸다.

    시도되지 않았던 다양한 장르의 음악·예술과의 접목, 공연장 무대뿐 아니라 음악을 필요로 하는 모든 곳, 누구에게나 찾아가고자 하는 열정과 기존 오케스트라에서 보기 어려웠던 무대, 차별화된 클래식 음악을 통해 관객과 소통하고자 한다.

    이에 여러 지휘자들과의 협업,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런 노력과 실력을 방송국에서 먼저 알아봐 현재 엠넷 TV 프로그램인 ‘위키드’의 음악 감독과 협업으로 녹음 작업을 하고 있다.

    음악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새로운 하모니를 만들어갈 오케스트라. 음악의 힘을 믿는 젊지만 깊이가 있는 네오필리아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상기 프로그램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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