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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프오르간시리즈IX `5대륙, 5인의 오르가니스트`

  • 기간 :2016.05.27 ~ 2016.05.28
  • 장소 : 세종대극장
  • 시간 :5월27일(금) 오후7시30분 5월28일(토) 오후5시
  • 연령 :만7세 이상 입장 가능
  • 티켓 :VIP석 9만원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
  • 할인 :세종유료회원 30%~20%할인
  • 할인정보 상세보기
  • 세종문화회관 파이프오르간시리즈 Ⅸ 국내 최초, 한 자리에서 맛보는 5인5색 파이프오르간의 매력! 5대륙, 5인의 오르가니스트( 5 Continents, 5 Organists) 2016.5.27(금) 19:30, 5.28(토) 17:00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국내 최초, 5개 대륙을 대표하는 오르가니스트 5인의 합동무대 2016년 5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 아메리카,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까지 5대륙에서 활약 중인 오르가니스트 다섯 명이 한데 모여 다채로운 오르간의 매력을 선보인다. 다섯 명의 오르가니스트가 함께하는 무대는 국내에서 최초로 기획되었는데, 세종문화회관 ‘파이프오르간시리즈’의 아홉 번째 무대로 준비된 이번 공연에는 각 대륙을 대표하는 개성 있는 연주자들이 모여 바로크부터 고전, 낭만, 그리고 현대에 이르는 다양한 오르간 명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계적인 연주자들과 함께 오르간의 진수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더없이 특별한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5 인터파크 관람 후기 엄청난 사운드를 느껴보니 정말 파이프오르간이야말로 진정으로 악기의 애왕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정말 자긍심을 가지고 훌륭한 연주 보여주신 공연자 여러분들도 너무너무 감사하고 이거 주변에 정말 대 추천 하고 싶어요 강력추천합니다. 오르간의 웅장함과 그 다양한 음색에 감동했습니다. 작년에 처음 파이프오르간시리즈를 보게되엇습니다. 오르간의 아름다운 소리에 반해 한해를 기다려 이번 공연에도 다녀왔습니다.
    세계적인 오르가니스트들의 연주로 맛보는 오르간의 진수!올해는 그 동안 일 년에 한 번, 하루씩 진행해오던 오르간시리즈를 2일, 2회에 걸쳐 진행한다. 27일(금)은 ‘바흐의 밤(Bach Night)’으로 음악의 아버지이자 오르간음악의 대표적인 작곡가 바흐의 작품들로 꾸며지는데, 1부에는 바흐가 작곡한 정통 오르간 곡들을 연주하고, 2부에는 바흐의 대표곡들을 편곡하여 듣는 이로 하여금 바흐에 흠뻑 빠져들 수 있게 만들 예정이다. 28일(토)은 ‘눈부신 오르간의 밤(Pipe Organ Spectacular Night)’으로 5명의 연주자들이 각자의 개성과 각 나라의 매력을 드러내는 독특한 레퍼토리로 모차르트, 슈만, 차이코프스키, 비도르, 시벨리우스 등의 오르간 원작품과 편곡 작품들을 통하여 악기의 제왕, 오르간이 들려줄 수 있는 모든 소리를 선보인다. 아시아에서 처음 시도되는 5명의 오르가니스트 협연 무대도 마련될 예정이라니 매년 세종문화회관의 새로운 오르간 레퍼토리를 기대해왔던 관객들에게는 ‘무한한 매력의 악기’ 오르간의 또 다른 면모를 발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시아 최초로 시도되는 ‘5대륙, 5인의 오르가니스트’ 음악회를 통해 세종문화회관이 선물하는 ‘파이프오르간의 세계여행’에 관객 여러분을 초대한다.
    ARTIST 유럽 : 마렉 스테판스키(Marek Stefanski) 폴란드 태생의 오르가니스트로 유럽 전역과 이스라엘, 러시아, 남미 등지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크라쿠프(Cracow)음대에서 오르간을 지도하고 있다. 또한 폴란드의 대표적인 음악페스티벌 ‘제스조브 성당 오르간 & 체임버 이브닝 퍼포먼스(Evening Performances of Organ and Chamber Music in  Rzeszow Cathedrale)’, ‘야로스와프 수도원 오르간 음악회(Organ music in Jaroslaw Abbey)’, ‘크라쿠프 교회당 봄날의 오르간 음악(Spring days of organ music at the Basilica of the Jesuits in Krakow)’의 예술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아시아 : 김지성 94년 독일 쾰른 필하모니홀에서의 공식 데뷔연주 이후 61개국에서 연주해왔으며 독일, 일본, 룩셈부르크 등의 국제 오르간콩쿨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탁월한 즉흥 연주와 친근한 공연 진행 능력으로 유명하다. 작년 세종문화회관 파이프오르간시리즈 VIII ’피터와 오르간‘ 공연으로도 관객들에게 뜨거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서울시립교향악단, KBS교향악단, 코리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한국의 여러 오케스트라와 협연 한 바 있으며 현재 서울신학대학 교회음악과 교수로 있다.
    America : 마이클 엉거(Michael Unger) 캐나다 태생의 마이클 엉거는 일본의 무사시노 콩쿨과 미국 오르가니스트 협회주관 콩쿨, 네덜란드 슈니트거 콩쿨에서 입상하였고, 낙소스(Naxos)와 프로 오르가노(Pro Organo) 등의 음반회사를 통해 음반을 발표하였다. 현재 미국 신시내티(Cincinnati) 대학의 교수로 북미와 유럽, 일본 등지에서 연주자로서 왕성한 활동 중이다.  아프리카 : 제레미 조셉(Jeremy Joseph)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더반(Durban) 출신으로 현재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유럽과 미국뿐만 아니라 러시아, 홍콩 등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이번 연주자들 중 가장 젊은 멤버로 9세 때부터 오르간을 시작 14세에 교회 오르가니스트로 활동, 이후 독일에서 오르간을 수학하였으며 독일 질버만 콩쿨, 아일랜드 더블린 콩쿨에서 입상한 바 있다. 다수의 음반을 발매하기도 한 그는 현재 빈 음악대학의 교수 및 오스트리아 빈 호프카펠레 오르가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오세아니아 : 토마스 헤이우드(Thomas Heywood) 멜버른 태생의 그는 호주를 대표하는 오르가니스트로 17세에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서 오르간 독주회로 화려하게 데뷔하였다. 94년부터 호주에서 가장 많은 공연을 한 오르가니스트 중 한 명이자 30여장의 음반을 발매한 ’세계 최다 오르간 연주 음반 출시 아티스트‘로 유명하다. 고전과 낭만음악의 수많은 명곡을 오르간 솔로로 편곡하는 데 뛰어난 특출난 재능이 있는 그는 현재 영국 세인트 앤드류 성공회교(St Andrew’s Anglican Church, Brighton)의 예술감독이자 호주와 뉴질랜드 오르가니스트 대학(Australian and New Zealand College of Organists)의 총장 및 예술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5.27(금) 바흐의 밤 Bach Night 1) 제레미 조셉 바흐 - 전주곡과 푸가 G장조 BWV550 Bach - Prelude and fuga G major BWV550 2) 마렉 스테판스키 바흐 - 코랄전주곡 “깨어라, 우리에게 들리는 소리가 있도다” BWV645 바흐 - 코랄전주곡 “나의 영혼은 주를 찬양합니다” BWV 648, BWV 733(그리스도교 성가를 주제로 한 푸가) Bach - Choral - “Wachet auf, ruft uns die Stimme” BWV 645 Bach - “Meine Seele erhebt den Herrn” BWV 648 Bach - “Meine Seele erhebt den Herrn” (Fuga sopra il Magnificat) BWV 733 3) 토마스 헤이우드  바흐 - 환상곡과 푸가 g단조 BWV542 Bach - Fantasia and fugue g minor BWV542 4) 김지성 바흐 / 샤를 마리 비도르 편곡 - “파수꾼의 행진곡” (바흐의 기억 모음집 중) Bach / Charles-Marie Widor - Marche du Veilleur de Nuit (from Bach's Memento) 5) 마이클 엉거 바흐 - 파사칼리아 c단조 BWV 582 Bach - Passacaglia c minor BWV 582 6) 김지성 바흐 / 나지 하킴 편곡 - 바흐오라마 Bach / Naji Hakim - Bach'orama (2003)
    7) 마렉 스테판스키 바흐 / 마렉 스테판스키 편곡 - 서곡, 레치타티보, 아리아와 코랄, 이중푸가. 칸타타
    5.28(토) 눈부신 오르간의 밤 Pipe Organ Spectacular Night 1) 토마스 헤이우드 장 시벨리우스 / 허버트 오스틴 프리커 편곡 - 행진곡 (카렐리아 모음곡 중) Jean Sibelius / Herbert Austin Fricker - Alla Marcia from the Karelia Suite, op.11 2) 토마스 헤이우드 표트르 일리치 차이코프스키 / 윌리엄 토마스 베스트 편곡 - 갈란트 왈츠 (발레 모음곡 “잠자는 숲속의 미녀” 제 1막 중) Charles-Francois Gounod (1818-1893) / William Thomas Best (1826-1897) -  Funeral March of a Marionette 3) 김지성 로베르트 슈만 / 김지성 편곡 - 헌정 Robert Schumann / Jisung Kim - Widmung 4) 제레미 조셉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짜르트 - 안단테 F장조 KV616 Wolfgang Amadeus Mozart - Andante in F Major KV616 5) 마렉 스테판스키 구스타브 아돌프 메르켈 - 대환상곡 op.113  Gustav Adolf Merkel (1827-1885) - Grand fantasia op.113 6) 마이클 엉거 헨리 휴 밴크로프트 - 전원곡 Henry Hugh Bancroft (1904-1988) - Pastorale
    7) 김지성  죠셉 보넷 - 연주회용 변주곡 op.1 Jeseph Bonnet - Variations de Concert op.1 8) 마렉 스테판스키 미치슬라프 쉬르진스키 - 폴란드 성가곡 “거룩하신 하나님”곡조에 의한 즉흥곡 Mieczyslaw Surzynski (1866-1924) - Improvisation on the Polish Sacred Song “Du, heiliger Gott” op.38 9) 마이클 엉거 샤를-마리 비도르 - 알레그로 (교향곡 6번 g단조. op.42) Charles Marie Widor - Allegro from Symphony No.6 in g minor op. 42 10) 제레미 조셉 안톤 하일러 - 춤 토카타 Anton Heiller - Dance Toccata for Organ  11) 김지성 김지성 - 아리랑 춤곡 Jisung Kim - Arirang Dancing 12) 토마스 헤이우드 샤를 프랑소와 구노 / 윌리엄 토마스 베스트 편곡 - 마리오네트의 장송행진곡 Charles-Francois Gounod (1818-1893) / William Thomas Best (1826-1897) -  Funeral March of a Marionette  13) 토마스 헤이우드 베드르지흐 스메타나 / 토마스 헤이우드 편곡 - 코메디언의 춤 (오페라 “팔려간 신부” 중 제3막) Bedrich Smetana (1824-1884) / Thomas Heywood (b.1974) -  Dance of the Comedians from  The Bartered Bride (Act III) 14) 오르가니스트 5인 전원 토마스 로스 - 탱고 1997 Thomas Ross - Tango (40 Finger/ 424 tasten) 1997 상기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연정보 일시 5.27(금) 19시30분, 5.28(토) 17시  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출연 마이클 엉거, 마렉 스테판스키, 제레미 조셉, 김지성, 토마스 헤이우드 티켓 VIP석 9만원,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 예 매 세종문화티켓 02)399-1000 www.sejongpac.or.kr 인터파크 1544-1555 ticket.interpark.com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관람가능(미취학아동 입장불가) 주   최 | (재)세종문화회관, ㈜수키컴퍼니 할인정보 세종유료회원 프리미엄 30% 골드 20% 회원카드 학생 초,중,고, 대학생본인(대학원생제외) 20% 학생증 등 공연예술인 공연예술계 종사자 40% 동반1인 예술인패스카드,명함,프로그램북 등 오르간투나잇 two nights 2016년 파이프오르간시리즈 2회 공연 동시 구매 시 (동일등급에 한함/전화예매만 가능) 1인4매 예매내역서 보고또보고 2008년~2015년 파이프오르간시리즈 유료티켓 소지자 40% 1인4매 2008년~2015년 파이프오르간시리즈 유료티켓 시니어 만65세이상 50% 본인 주민등록증 등 장애인, 국가유공자 장애인 (1-3급) 및 국가유공자 동반1인 장애인 (4-6급) 50% 본인 복지카드, 유공자증 등 서울시정책카드 다둥이카드, 시티투어버스카드, 에코마일리지카드, 그린카드 소지자 20% 본인 서울시 정책카드 단체 20인이상(전화예매만 가능) 30% *모든 할인은 중복할인이 불가능 합니다.*티켓 수령 시, 해당 할인과 관련된 증빙서류 등을 제시해 주셔야 하며, 미지참 시, 차액 지불 하셔야 합니다.*모든 할인은 관람자 본인 기준이며 티켓 수령 시, 대리 수령 및 양도 불가합니다.*공연 취소 마감 시간 이후에는 예매 변경 및 취소 환불 불가합니다.

    주차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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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유료회원(프리미엄30%,골드20%) 할인
    - 세종시즌패키지 할인 : 20~60% / ~2월 29일까지
    - 조기예매 할인 : 30% / ~3월 31일까지
    - 오르간투나잇(Two Nights) 할인
    : 40% / 2016년 파이프오르간시리즈 2회 공연 동시 구매 시(동일등급에 한함) / 1인 4매 / 전화(02-399-1000) 또는 방문 예매시에만 가능
    - 보고또보고 할인
    : 40% / 2008~2015년 파이프오르간시리즈 유료티켓 소지자 / 1인 4매
    - 학생 할인 : 초,중,고, 대학생 / 20% / 본인만, 대학원생 제외
    - 문화릴레이티켓 할인 : 15% / 문화릴레이티켓 참여 공연장 및 공연단체 공연 관람자
    - 공연예술인 할인 : 40% / 공연예술계 종사자
    - 시니어 할인 : 50% / 만65세 이상 / 본인만
    - 장애인·국가유공자 : 50% / 1-3급(동반1인), 4-6급(본인만), 국가유공자(본인만)
    - 서울시정책카드 할인 : 20% / 다둥이카드, 시티투어버스카드, 에코마일리지카드, 그린카드 소지자
    - 단체 할인 : 30% / 20인 이상

  • - 프로그램 소개 -

    세종문화회관은 파이프오르간을 보유한 서울시 대표 공연장으로서 매년 쉽고 다양한 오르간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세종만의 차별적인 브랜드를 구축하고, 오르간 음악의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힘써왔다. 2016년에는 국내 최초로 5대륙을 대표하는 오르가니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올해는 파이프오르간시리즈의 아홉 번째 무대로 아메리카,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까지 5대륙에서 활약 중인 오르가니스트 다섯 명이 한데 모여 다채로운 오르간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은 각 대륙을 대표하는 개성 있는 연주를 비롯하여 모두가 함께하는 재미 있는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세계적인 연주자들과 함께 오르간의 진수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이 될 것이다.

    올해는 그 동안 일 년에 한 번, 하루씩 진행해오던 오르간시리즈를 2일, 2회에 걸쳐 진행한다. 27일(금)은 ‘바흐의 밤(Bach Night)’으로 음악의 아버지이자 오르간음악의 대표적인 작곡가 바흐의 작품들로 꾸며지며 오르간 음악의 거장, 바흐의 오르간작품의 모든 양식 - 전주곡(프렐류드 Prelude), 환상곡(판타지 Fantasy), 파사칼리아(Passacaglia), 코랄(Chorale), 변주곡(Variation)-을 오르가니스트 5명의 손과 발로 감상할 수 있는 밤이 될 것이다. 1부에는 바흐가 작곡한 정통 오르간 곡을 연주하고, 2부에는 바흐의 대중적인 연주곡들을 오르간 곡으로 편곡하여 듣는 이로 하여금 바흐 음악에 흠뻑 빠져들 수 있게 만들 예정이다. 28일(토)은 ‘눈부신 오르간의 밤(Pipe Organ Spectacular Night)’으로 연주자 5명의 개성과 오르간의 다채로운 매력을 엿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5명의 연주자들이 각자의 개성과 각 나라의 매력을 드러내는 레퍼토리로 모차르트, 차이코프스키, 비도르, 슈만, 시벨리우스 등의 오르간 원작품과 편곡 작품들을 통하여 악기의 제왕, 오르간이 들려줄 수 있는 모든 소리를 선보이며, 아시아에서 처음 시도되는 5명의 오르가니스트 합동무대도 마련될 예정이라니 매년 세종문화회관의 새로운 오르간 레퍼토리를 기대해왔던 관객들에게는 ‘무한한 매력의 악기’ 오르간의 또 다른 면모를 발견하는 특별한 시간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시아 최초로 시도되는 ‘5대륙, 5인의 오르가니스트’ 연주회. 올 5월, 세종문화회관이 ‘파이프오르간의 세계여행’에 관객 여러분을 초대한다.


    - 출연진 소개 -


    마이클엉거

    아메리카 대륙을 대표하는 연주자 마이클 엉거(Michael Unger)는 캐나다 태생으로 현재 미국 신시내티(Cincinnati) 대학의 교수로 일본의 무사시노 콩쿨과 미국 오르가니스트 협회주관 콩쿨, 네덜란드 슈니트거 콩쿨에서 입상하였으며 낙소스(Naxos)와 프로 오르가노(Pro Organo) 등의 음반회사를 통해 음반을 발표하였으며 북미와 유럽, 일본 등지에서 연주자로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연주자이다. 


    마렉 스테판스키

    유럽의 대표로는 마렉 스테판스키(Marek Stefanski)가 내한한다. 그는 폴란드 태생의 오르가니스트로 유럽 전역과 이스라엘, 러시아, 남미 등지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크라쿠프(Cracow)음대에서 오르간을 지도하고 있다. 또한 폴란드의 대표적인 음악페스티벌 ‘Evening performances of organ and chamber music in  Rzeszow Cathedrale’, ‘Organ music in Jaroslaw Abbey’, ‘Spring days of organ muzyc at the Basilica of the Jesuits in Krakow"의 예술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제레미조셉

    아프리카 대륙의 대표인 제레미 조셉(Jeremy Joseph)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더반(Durban) 출신으로 현재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유럽과 미국뿐만 아니라 러시아, 홍콩 등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이번 연주자들 중 가장 젊은 멤버로 9세부터 오르간을 시작 14세에 교회 오르가니스트로 활동, 이후 독일에서 오르간을 수학하였으며 독일 질버만 콩쿨, 아일랜드 더블린 콩쿨에서 입상한 바 있다. 다수의 음반을 발매하기도 한 그는 현재 빈 음악대학의 교수 및 오스트리아 빈 호프카펠레 오르가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김지성

    아시아 대표로는 작년 세종문화회관 파이프오르간시리즈 VIII ’피터와 오르간‘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뜨거운 호평을 받은 김지성 오르가니스트가 함께한다. 94년 독일 쾰른 필하모니홀에서의 공식 데뷔연주 이후 61개국에서 연주해왔으며 독일, 일본, 룩셈부르크 등의 국제 오르간콩쿨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탁월한 즉흥 연주와 친근한 공연 진행 능력으로 유명하다. 서울시립교향악단, KBS교향악단, 코리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한국의 여러 오케스트라와 협연 한 바 있으며 현재 서울신학대학 교회음악과 교수로 있다. 


    토마스 헤이우드

    마지막 오세아니아 대륙의 대표로는 멜버른 태생의 토마스 헤이우드(Thomas Heywood)가 출연한다. 그는 호주를 대표하는 오르가니스트로 17세에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서 오르간 독주회로 화려하게 데뷔하였다. 94년부터 호주에서 가장 많은 공연을 한 오르가니스트 중 한 명이자 30여장의 음반을 발매한 ’세계 최다 오르간 연주 음반 출시 아티스트‘로 유명하다. 고전과 낭만음악의 수많은 명곡을 오르간 솔로로 편곡하는 데 뛰어난 특출난 재능이 있는 그는 현재 영국 세인트 앤드류 성공회교(St Andrew’s Anglican Church, Brighton)의 예술감독이자 호주와 뉴질랜드 오르가니스트 대학(Australian and New Zealand College of Organists)의 총장 및 예술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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